2026년 9월 3일 부천지원에서 진행된 경매에서는 총 82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낙찰되었다. 유찰된 건수는 48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3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9.6%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41억2,258만원이었으나 22억6,10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54.8%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동에 위치한 다세대 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2억7,200만원이었고 1억8,77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9.0%로, 응찰자는 14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