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2일부터 4일까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밤골계곡 일대에서 국유림 내 불법 평상 13동을 강제 철거할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하천·계곡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하게 정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