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3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7.8%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서울특별시 동작구 사당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이 24억7,590만원의 감정가에 21억3,461만원에 낙찰되었고, 낙찰가율은 86.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의 다세대 주택은 6억4,800만원의 감정가에 7억1,660만원에 낙찰되었으며, 낙찰가율은 110.6%로 나타났다. 이 물건에는 13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을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