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최고 낙찰가율은 110.6%로 나타났다. 낙찰가는 7억1,660만원이며, 감정가는 6억4,800만원이다.

최저가는 5억1,840만원으로, 차순위 금액은 6억1,930만원이었다. 응찰자 수는 13명으로 집계되었다.

경매 분석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의 평균 낙찰가율은 73.0%였으며, 낙찰 건수는 34건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