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은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원장 김용관은 이번 행사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각국의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였다.

산림청 한혜림 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 만큼 각국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