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신길1·문래2 상담센터와 신속추진지원단을 통해 107개의 상담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주민 상담 5,690건과 함께 34회의 강좌가 열렸으며, 총 776명이 수강했다.

영등포구청장은 “상담센터가 6천 건이 넘는 주민 상담과 강의를 진행하며 정비사업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을 해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각 재개발‧재건축 사업지에 ‘신속하게, 제대로’라는 원칙 아래 구민 중심의 정비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