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화순군(군수 임지락)이 주관하였으며, 이재민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한 복구지원금, 긴급주거, 행정절차 간소화 등의 종합 지원책이 논의되었다.
화순군 주민안전과장은 “갑작스러운 침수 피해로 마을회관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이재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이 긴밀하게 협력해 이재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안전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로 돌아갈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마을회관에 임시 거주 중인 이재민은 456명으로 확인되었으며, 이들은 조속한 지원을 필요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