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고령층과 1인 가구가 증가하는 사회적 배경을 반영하여, 가스 안전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의 과제로 인식되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계양구청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주거 취약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은 2026년 9월 4일에 체결되었으며, 계양구 자율방범대와의 협력을 통해 100대의 가스 안전 점검을 3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