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발표된 내용으로, 청년사업의 지원연령을 군 복무기간만큼 1~6년으로 연장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해보험 만족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만족도는 88%로 나타났다. 또한, 전국 확대에 대한 찬성률은 95%에 달했다.

경기 지역 현황

경기 지역에서는 20대 청년들이 술 및 입원 시 진단금, 수술비 등 보험금으로 300만원을 지원받고 있다.

전북 지역 현황

전북 지역에서도 20대 청년들이 유사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발목 골절로 인해 국군병원으로 이송되어 수술 및 치료에 20일이 소요된 사례가 있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한다. 군 복무 청년들이 국가를 위해 보낸 시간에 대해 충분히 예우하기 위해 복무 중은 물론, 전역 이후까지도 두텁게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군 복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부, 보훈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오늘 논의된 과제들을 신속히 추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