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3일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된 경기도 양평지역에서 하반기 본격적인 방제를 앞두고 방제품질 확보 및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현장에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철저한 예찰과 빈틈없는 방제 품질 확보가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가을철 기후 변화로 인한 산림재난을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점검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소나무림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