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9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9.0%로 집계되었으며, 평균 응찰자 수는 2.3명이다. 최다 응찰자는 4명으로 확인되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감정가는 11억4,671만원, 낙찰가는 7억7,200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67.3%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의 아파트형공장(상가)로, 감정가는 3억600만원, 낙찰가는 1억9,990만원이었다. 이 물건은 4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고, 낙찰가율은 65.3%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 유찰이 쌓여 최저입찰가가 내려간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