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38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2건으로 나타났다.

평균 낙찰가율은 65.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1,000만원, 낙찰가는 5억3,111만원, 낙찰가율은 87.1%였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류동의 근린상가(집합)로, 감정가는 16억8,000만원, 낙찰가는 3억7,220만원, 낙찰가율은 22.1%였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