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빌라가꿈관리소, 수원 전역으로 확대해 더 살기 좋은 동네 만들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시민 여러분이 ‘우리 동네가 살기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도록, 빌라가꿈관리소를 수원 전역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올해 6월 장안구 송죽·파장동, 장안구 조원에서 시작된 빌라가꿈관리소는 장안구 조원1동, 권선구 호매실·금곡동 등 3개 구역을 추가해 모두 4개 구역으로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