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026년 9월 4일 제주신화월드 및 협력업체 16개사와 함께 이번 협약을 발표했다.

이번 협약은 제주 여행의 중요한 부분을 든든하게 받쳐 온 협력업체 노동자들의 처우와 복지 수준을 개선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원청과 협력사가 함께 머리를 맞댄 결과물이다.

고용노동부 장관은 “관광서비스업의 첫 사례를 성공모델로 만들고 더 많은 기업이 상생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은 2026년 3월 27일에 이루어졌으며, 이를 통해 제주 관광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