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동탄5동의 LH아파트 경로당 2곳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지역기업의 후원을 받았다.

후원에는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과 ㈜모든건설이 참여하였다.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은 지난 8월 27일 후원하였고, ㈜모든건설은 9월 2일 후원하였다.

화성특례시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재단법인 효원가족공원과 ㈜모든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후원은 지역기업의 사회공헌과 행정의 민관협력이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사례로,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다양한 나눔 자원이 필요한 복지 현장과 연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