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026년 기준으로 청년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64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들이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4명의 청년이 성장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팝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한 번의 시도가 잘 풀리지 않더라도 다시 해볼 수 있다는 감각을 갖게 된 것이 제겐 가장 큰 수확”이라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김영훈 장관은 “내년 청년도전성장지원사업을 비롯한 청년 지원 정책을 통해 더 많은 청년들이 각자의 속도로 자신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