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집은 2026년 9월 7일부터 시작되며, 전국 28개 캠퍼스에서 총 5,5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Z세대 중 10명 중 7명이 높은 연봉을 이유로 이 직업을 선호한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자퇴생에서 SK하이닉스 합격까지”라는 사례를 언급하며, 치열하게 준비했던 경험이 SK하이닉스 면접에서 나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