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보훈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한국마사회는 보훈대상자에게 힐링승마 체험을 인당 10회 제공한다.

총 1,500명의 보훈대상자가 이번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특히, 500명은 동반가족 1인과 함께 참여할 수 있으며, 전국 40개 마사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순직군경 유가족 50명과 보훈대상자 1,500명을 대상으로 하며, 총 예산은 약 1억원이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보훈가족 승마 체험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국가보훈처 장관은 “히어로즈 패밀리를 비롯한 보훈대상자들에게 승마를 통해 마음을 치유하고 여가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한국마사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가보훈처 홈페이지 www.horsep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