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의 진행 건수는 132건이며, 이 중 40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80건으로 나타났고,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낙찰가율은 62.3%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3.0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문화동에 위치한 근린주택이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20억2,384만원이며, 낙찰가는 18억2,789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0.3%에 달한다. 응찰자는 19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