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216건으로, 이 중 39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15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2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2.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은 소재지 미상의 오피스텔로, 감정가는 15억8,900만원, 낙찰가는 12억1,000만원, 낙찰가율은 76.2%였다. 이 물건에는 5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소재지 미상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2,100만원, 낙찰가는 2억8,500만원, 낙찰가율은 88.8%였다. 이 아파트에는 1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에 따라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아파트는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이 반영된 결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