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지원에서 진행된 경매는 총 116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26건이 낙찰됐다. 유찰된 건수는 80건으로,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이번 경매에서 평균 낙찰가율은 60.5%로 집계됐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하며,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
최고가 낙찰
전라남도 목포시 대성동 소재의 아파트가 2억4,660만원에 낙찰되며 최고가를 기록했다. 해당 물건의 감정가는 2억4,5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7%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3명이 응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