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진행 건수는 191건이며, 낙찰된 건수는 20건으로 나타났다. 유찰된 건수는 171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6.9%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3.1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부산광역시 동구 좌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3억900만원, 낙찰가는 2억7,153만원이며, 낙찰가율은 87.9%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2억2,600만원, 낙찰가는 2억1,589만원이며, 낙찰가율은 95.5%였다. 이 물건에는 17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