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은 60년 넘게 가꿔온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의 체계적 관리와 활용방안을 점검했다. 이 숲은 1963년부터 조성되었으며, 2021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되었다.

산림청 관계자는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2023년에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인정받았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 숲의 관리방안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실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