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야생버섯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과거 채취 경험이나 생성형 인공지능을 통해 식용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다.

산림청 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또한,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