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에 따르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에 9,300ha의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이 지정되었다.
이번 지정은 국유림 147헥타르와 사유림을 포함하여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림청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2026년 9월 7일에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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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 | 발표 | 항목 | 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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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 [본청]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 2026-09-07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보호지역의 면적 확대 넘어 ‘잘 연결된(well-connected) 보호지역 체계’ 구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 | 발표일 | 6일 |
| 산림청 | [본청]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 2026-09-07 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 보호지역의 면적 확대 넘어 ‘잘 연결된(well-connected) 보호지역 체계’ 구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 | 에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 7개 |
단서산림청 환경보호과장 발언: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 산림청 환경보호과장 발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 · 산림청 발표는 이용조건 표기 없음 이라 원문 문장을 옮기지 않고 발표된 사실만 정리했다. 원문은 링크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