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정은 국유림 147헥타르와 사유림을 포함하여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산림청 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는 2026년 9월 7일에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