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4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6.2%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에 달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성동구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3억9,0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8억7,378만원이었다. 이 물건의 낙찰가율은 79.5%로, 응찰자는 8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