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는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되었으며, 해당 아파트의 감정가는 73억9,000만원으로 평가되었다.

최저가는 47억2,960만원으로 설정되었고, 낙찰가는 감정가의 79.5%에 해당한다.

응찰자는 총 8명이었으며, 차순위 금액은 58억6,180만원으로 나타났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6.2%였으며, 낙찰 건수는 75건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에 그치지 않고,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