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9.7%로 나타났다. 낙찰가율은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9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의 임야로, 감정가는 24억9,249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55억원으로, 낙찰가율은 220.7%에 달했다. 이 물건에는 2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6억4,7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8억6,33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33.4%였다. 이 아파트에는 2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니라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