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5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4.4%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3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전라남도 순천시 조례동에 위치한 근린상가(건물)가 12억3,260만원의 감정가에 4억7,087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38.2%로,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의 아파트는 4억1,100만원의 감정가에 3억4,001만원에 낙찰되었다. 이 물건은 4명이 응찰하여 낙찰가율은 82.7%로 나타났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누적되면서 최저입찰가가 점진적으로 하락한 뒤 낙찰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