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67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9.0%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5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8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경상북도 안동시 와룡면의 근린상가(건물)로, 감정가는 21억9,978만원, 낙찰가는 10억7,789만원, 낙찰가율은 49.0%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경상북도 안동시 송현동의 연립으로, 감정가는 9,960만원, 낙찰가는 7,020만원, 낙찰가율은 70.5%였다. 이 물건에는 8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의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