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경매는 수도권에서 3,972건, 영남에서 3,200건, 충청에서 1,280건, 호남에서 817건, 강원에서 378건, 제주에서 276건이 예정되어 있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답은 감정가 698억2,946만원, 최저가 239억5,150만원으로 34.3%의 감정가 대비 최저가를 기록하며 3회 유찰된 후 2026년 9월 9일 매각기일을 맞이한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의 근린생활시설은 감정가 510억525만원, 최저가 261억1,469만원으로 51.2%의 감정가 대비 최저가를 보이며 3회 유찰 후 2026년 9월 8일 매각기일에 출품된다.
또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의 상가, 오피스텔, 근린시설은 감정가 421억6,300만원, 최저가 337억3,040만원으로 80.0%의 감정가 대비 최저가를 기록하며 1회 유찰 후 2026년 9월 8일 매각기일에 진행된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매각기일 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최저입찰가뿐이며, 낙찰가는 당일 응찰자 수가 만들어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