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낙찰된 아파트는 목포지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감정가는 2억4,500만원, 최저가는 1억7,150만원으로 설정되었다.
23명이 응찰한 이 아파트의 낙찰가는 2억4,66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00.7%에 달했다.
같은 날 전라남도의 평균 낙찰가율은 54.6%였으며, 같은 날 전라남도에서 진행된 낙찰 건수는 41건이다.
경매레이더 데이터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물건은 경쟁이 치열해 낙찰가가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