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2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39.6%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4명으로,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부안읍에 위치한 주상복합(상가)로, 감정가는 7억4,300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1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2.9%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같은 지역에 있는 전으로, 감정가는 6,022만원, 낙찰가는 4,000만원, 낙찰가율은 66.4%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