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중 6개 팀은 다른 성과를 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우리는 그렇게 조금씩 파는 농가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관계자는 "못난이 사과는 보통 즙을 짜는 데 활용한다. 하지만 가공해도 1년 정도밖에 보관하지 못하고 기간 내 팔지 못하면 결국 버린다"고 설명했다.
착즙기 활용 현황
광주특별시의 착즙기 활용 공간은 50㎡(15평)로, 25명이 감사하게도 이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다행히 이 프로젝트는 20년 동안 진행되었으며, 2023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