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54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48.5%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5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동내면 소재의 공장이 18억2,870만원의 감정가에 13억4,00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73.3%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기린면의 단독주택은 1억2,903만원의 감정가에 6,170만원에 낙찰되었다. 낙찰가율은 47.8%였으며, 응찰자는 5명이었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