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141건이 유찰되었고, 3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6.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7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경상남도 거제시 남부면에 위치한 임야가 최고가로 낙찰되었다. 이 물건의 감정가는 67억7,814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47억4,47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70.0%였다. 응찰자는 1명이었다.
최다 응찰
경상남도 거제시 아주동의 아파트가 최다 응찰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의 감정가는 1억5,800만원이었고, 낙찰가는 1억2,726만원으로 낙찰가율은 80.5%였다. 응찰자는 9명이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았던 아파트의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따라 결정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