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78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9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0.4%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나타낸다.
평균 응찰자 수는 4.4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14명이었다.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25억9,300만원이었으나 12억9,059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49.8%로 나타났다.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의 아파트로, 감정가는 8억4,700만원이었으며 8억5,170만원에 낙찰되며 낙찰가율은 100.5%에 달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1위가 아니라 2위 응찰자가 어디까지 썼는지가 좌우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