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는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이 주관하였으며, 산수국의 산업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

산수국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낙엽성 떨기나무로, 유망한 산림약용자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수국은 산업적 잠재력이 큰 산림약용자원으로, 실제 임가소득과 산업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원료 생산과 이를 뒷받침할 재배 기술 확립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산수국 재배 기술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임업인·연구기관·산업체 간 협력을 통해 유망 산림약용자원의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