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문금주 국회의원과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진행되었다. 산림청은 기후변화 대응, 재선충병 방제, 임업인 지원 등 다양한 정책 과제를 논의하였다.

산림청 관계자는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