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분양되는 품종은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으로, 총 9개 품종이 포함된다.

산림청 박응준 과장은 “이번 통상실시가 재배자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히고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박 과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산림청의 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로, 재배자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체 육성한 품종은 표고버섯 8개 품종과 넓은꽃송이버섯 1개 품종으로 구성된다.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홈페이지 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