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96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10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78.3%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로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상봉동에 위치한 주상복합(주거)로, 감정가는 13억3,0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13억7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97.8%였다. 이 물건에 대한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4,900만원이었으며 낙찰가는 8억9,307만원으로, 낙찰가율은 119.2%였다. 이 물건에는 12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응찰자가 많은 물건일수록 낙찰가는 최저가가 아닌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