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28건이며, 취하·변경된 건수는 5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67.1%로,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6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11명으로 집계됐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에 위치한 전용면적의 전으로, 감정가는 109억4,268만원, 낙찰가는 65억1,204만원, 낙찰가율은 59.5%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7억8,800만원, 낙찰가는 6억5,088만원, 낙찰가율은 82.6%였다. 이 물건에는 11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응찰자가 몰린 물건의 낙찰가는 경쟁이 많을수록 응찰자들의 시세 판단에 가까워진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