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102건이며, 취하 또는 변경된 건수는 7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83.9%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5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3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동의 근린상가로, 감정가는 510억525만원, 낙찰가는 266억2,710만원, 낙찰가율은 52.2%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의 다세대로, 감정가는 5억3,500만원, 낙찰가는 4억9,143만원, 낙찰가율은 91.9%였다. 이 물건에는 3명이 응찰했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은 용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날 수 있으므로, 같은 용도끼리 비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