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해당 근린상가는 266억2,710만원에 낙찰되었다. 이는 감정가 510억525만원의 약 52.2%에 해당하는 낙찰가율이다.

최저가는 261억1,469만원으로, 응찰자는 1명에 그쳤다. 같은 날 서울특별시에서 진행된 경매의 평균 낙찰가율은 70.1%였으며, 서울특별시에서의 낙찰 건수는 188건이었다.

경매 분석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단독 응찰은 경쟁이 없었다는 뜻으로, 낙찰가는 최저입찰가 언저리에서 정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 가격은 시장의 합의라기보다 한 사람의 판단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