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훈 LH 사장은 2026년 9월 8일 발표에서 "서울 도심에 3년간 부천대장급 매입임대주택 2만 호 공급... 튼튼한 청년 주거사다리 구축"이라고 밝혔다.

LH는 청년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주택을 원하는 곳에 더 빠르게 더 많이 공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울 청년 매입임대주택 청약 경쟁률은 평균 130대 1로, 이는 전국 평균 50대와 비교해 높은 수치이다.

이 외에도 매입임대주택은 직주근접성과 저렴한 임대료를 제공하며, 임대료는 1순위 시중시세의 40%로 책정된다.

장기거주 기간은 최장 10년이며, 혼인 시 최장 20년까지 가능하다. 또한, 갱신부담은 임차료의 5%로 제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