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는 103건이 진행되었으며, 이 중 17건이 낙찰되고 70건이 유찰되었다. 15건은 취하 또는 변경되었다.

평균 낙찰가율은 37.1%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2.1명이었으며, 최다 응찰자는 7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의 임야로, 감정가는 9억5,692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4억7,0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49.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이 응찰하였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방림면의 공장으로, 감정가는 1억2,219만원이었고 낙찰가는 2,900만원으로, 낙찰가율은 23.7%였다. 이 물건에는 7명이 응찰하였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경우는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