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는 2026년 9월 7일 교현안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가스 안전사고에 취약한 저소득 어르신 및 장애인 10가구를 대상으로 ‘가스타이머콕’ 설치 지원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령이나 신체적 제약으로 인해 가스레인지 과열 등 부주의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주시 민간위원장은 “안전 취약계층의 화재 예방을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앞으로도 이웃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