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26년 9월 8일 발표를 통해 “이젠 손으로 청약정보 읽어요”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 서비스는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청약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 누구나 청약정보를 확인하시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정보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으로 시스템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