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매에서 유찰된 건수는 82건이며, 취하 및 변경된 건수는 6건이다.
평균 낙찰가율은 53.7%로 나타났다. 이는 감정가 대비 낙찰가의 비율을 의미한다.
평균 응찰자 수는 1.2명이며, 최다 응찰자는 2명이었다.
최고가 낙찰
최고가 낙찰된 물건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천읍에 위치한 연립(생활주택)으로, 감정가는 61억6,554만원이었으나 낙찰가는 30억9,035만원으로, 낙찰가율은 50.1%였다. 이 물건에는 1명의 응찰자가 있었다.
최다 응찰
최다 응찰이 있었던 물건은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동에 위치한 아파트로, 감정가는 1억6,400만원, 낙찰가는 1억689만원, 낙찰가율은 65.2%였다. 이 물건에는 2명의 응찰자가 참여하였다.
경매레이더에 따르면, 이번 경매에서 낙찰 건수가 많지 않아 평균값 해석에 주의가 필요하다. AI 부동산분석 플랫폼 경매레이더 김성훈 대표는 “낙찰가율이 낮은 건은 유찰이 쌓이며 최저입찰가가 단계적으로 내려간 뒤 낙찰된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