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27년 예산을 289조 원으로 편성하며, 이는 최근 5년 내 가장 높은 증가율인 9.3%에 해당한다.
산업·중소기업·에너지 예산은 29.7% 증가할 예정이다.
반면 보건·복지·고용 예산은 9.3% 증가하는 데 그쳤다.
특히 기준중위소득은 역대 최대인 6.7% 인상되어 기초생활보장 4대 항목에 반영된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정책뉴스) 관계자는 "2027년 예산안에 양극화 완화 예산 충실히 반영"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반복 화재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